Home > 생활건강 > 병과 친구하기
두 희귀병에 묶인 미래 절망서 벗어... 2009/12/29 16:25
자가면역질환 앓는 김준태씨 강직성척추염·크론병…연이어 찾아와 “전공 바꾸고 병 이해하는 동반자 찾아” ‘취직할 수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할...
다시 서리라…전신마비 의사 일으킨... 2009/11/10 16:27
신경과 전문의 전범석 교수 침착한 응급조치로 2차손상 줄여 사지마비 뒤 9개월만에 현업복귀 2009년 11월5일. 서울대병원 본관 11층에 있는 3평 남짓한 그의...
고질병에 눌린 생활 ‘건강 가계부’로... 2009/11/03 14:16
‘몸테크’로 아토피 이긴 이진희씨 디스크·결막염 등 연일 병치레 식사·운동일지 쓰며 생활 바꿔 “토피야!” “빨강아!” “벅벅아!” 회사 선배도 남...
오만해도 걱정해도 웃던 암, 축복에 ... 2009/10/06 12:02
말기 자궁암 이겨낸 황지현씨 ‘0기’ 진단에 무시하니 악화, 산골 생활도 처음뿐 명상·기체조 곁들인 자연건강법 두 달만에 ‘기적’ 황지현(50)씨는 환자의 마...
어머니와의 약속 지키고 이젠 ‘단주... 2009/06/30 14:46
알코올중독 이겨낸 윤근이씨 15살 때부터 30년 먹던 술로 생명 위험까지 가족도움으로 술 끊고 사회복지사 새 출발 윤근이(51)씨는 늘 묵주를 갖고 다닙니...
암도 고치고 ‘벌컥 성격’도 고쳤죠 2009/06/16 14:55
갑상샘암 이겨낸 최경수씨 10년 전 셋방살이 현실에 ‘화’내는 일 잦아 ‘이유없이 걸렸다’ 원망보다 오히려 감사 어떤 의사는 병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
사랑, 용서, 긍정…, “암에 걸려 참 ... 2009/06/09 15:34
자궁경부암을 이겨낸 장순란씨 진짜 암환자 되는 것 같아 입원 않고 통원 치료 산으로 들로 걷고 나물 캐고, 놀러가 수다 떨고 환자는 병의 발생에 참여하지만 치...
내가 나를 귀하게 여기니 암이 싫어 ... 2009/04/21 15:28
잇단 유방암·대장암 수술 박정단씨 스트레스도 ‘너는 참 착해’라며 참다보니 그예 ‘탈’ ‘사랑’하니 새 삶…보완의학적 요법에 명상 곁들여 박정단(43)씨...
‘화’ 먹고 자란 암, 사랑 앞에 작아져 2009/03/24 14:11
김철호-오현숙씨 부부 시집살이 참고 살다보니 덜컥, 남편도 심장병 산골서 아내 간병…서운함 푸니 암세포 ‘잠잠’ 가족은 참 묘한 관계입니다. 무한한 사랑을 주...
의사들도 추천하는 걸어다니는 ‘백... 2009/03/03 11:44
1형 당뇨’ 30년 ‘동반’한 진철씨 운동·식사·마음 처방 곁들여 ‘미친’ 혈당 다스려 실전 정보로 책 내고 카페 열어 ‘작은손’ 큰 도움 자신의 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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