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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암’ 미움까지 떼내고 용서 ... 2009/02/17 02:13
5년새 2차례 암 이겨낸 김상윤씨 편도선암 고치고 한숨 돌리니 다시 설암 덮쳐 마음 바꾸니 진료 갈 때 소풍같은 설렘마저… 자신의 병이 암이라는 얘기를 들었을 ...
“아픈 뒤에야 사람이 꽃이라는 생각... 2008/08/07 17:31
[병과 친구하기] 유방암 투병 장인자씨 빡빡한 성격 너그럽게 바뀌고 삶 여유 찾아 유기농 채식 등 ‘잘 골라 먹는’ 중요성 절감 병은 아픔을 준다...
독학으로 아내 암 고쳤죠 2008/06/16 11:01
[병과 친구하기] 자궁암 아내 자연치유 이끈 이상헌씨 항암치료 고통 보기 힘들어 자연치유 수소문하다 책 130권 독파 병원치료 중단하고 식습관 싹 바꿔 ...
바삐 살다 ‘암 덜컥’ 내게 수고했다고 ... 2008/06/05 15:05
[병과 친구하기] 유방암 이겨낸 이혜란씨 방사선 33회 항암주사 12회 …“수술보다 항암치료가 큰 고통” 선배가 건넨 책이 일으켜 … 10년 쉬던 연극무대서...
자세는 뻣뻣하지만 진찰은 부드러워요 2008/06/04 16:24
[병과 친구하기] 강직성 척추염 앓는 김강호씨 염증으로 척추뼈 굽어지지 않아 고통 참으며 공부 3번 도전 끝 의사의 길로… “친절한 의사 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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