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함께하는 세상 > 살맛나는 삶터
땅엔 주인이 있지만 생명엔 주인이 없다. 2010/10/11 14:49
성미산마을 이야기<6> 2003년 1월 그 겨울 가장 추웠던 날. 서울시가 성미산 정상부의 나무를 삽시간에 베어버리자 산은 순식간에 민둥산이 되어버렸다. 그...
사장님이 150명이 넘는 카페, 작은나무 2010/10/04 10:16
성미산마을 이야기<5> “미소, 안녕하세요? 제 적립금으로 미숫가루 아이스크림 한 그루 주세요.” 오후 3시, 마을 꿈터에 택견 하러 가던 아이들이 속...
'믿음과 소통'파는 동네부엌 2010/09/28 14:04
성미산마을 이야기<4> 15년 전, 공동육아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기 시작하면서 맺어진 아줌마들의 회합은 자정 즈음 동네 작은 호프집이나 야심한 밤 ...
산과 나무를 지키려는 아이들 2010/09/14 11:13
성미산마을 이야기<3> “어, 스콜라다.” “스콜라, 요즘 왜 안 나오셨어요?” “어… 좀 바빴어. 너희들은 개근이냐?” “뭐… 개근은 아니고, 몇 번 ...
고갯마루 넘다보니 동네 생겼네 2010/09/07 10:10
성미산마을 이야기<2> 1993년 가을, 한겨레신문에 도시 속에서지만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어린이집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
공동체라기엔 느슨한, 그러나 살가운 2010/08/31 10:45
성미산마을 이야기<1> 인구 천만의 대도시 한복판에 위치한 성미산마을. 사람들은 도시 속 공동체라는 꿈을 현실화시킨 기적 같은 곳이라 일컫는다. 그런 ...
도시에 사는 여러분, 행복하신가요? 2010/07/20 11:41
변산공동체<8> 많은 이들이 변산공동체가 꿈꾸는 세상을 묻는다. 글쎄, 우리는 무슨 꿈을 꾸며 살고 있을까? 지난 15년 동안 열심히 일하며 살았다. 몸은 힘들고,...
여성농민이 기른 토종작물 직거래합... 2010/07/20 11:38
소비자는 귀한 식품 받아 좋고 농촌 여성은 경제적 자립 도움 서울 효창동 서금영(39)씨는 2주에 한 번씩 설레는 가슴으로 소포를 기다린다. 그 소포는 ...
요즘 아이들 같지 않은 공동체 학교 ... 2010/07/13 10:24
변산공동체<7>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중등부 아이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갔다. 고등부는 자신들 몫의 논과 밭이 있기 때문에 방학이 따로 없다. 아이들이 떠...
걱정마시라, 우리는 충분히 행복하니까 2010/07/06 10:53
변산공동체<6>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처가에 가면 장인어른이 나무 엄마(나와 같이 살고 있는 여자 분)를 불러다 놓고 말씀하셨다. “죽으라고 일해도 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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