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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제목 : 위험한 저녁식사
1793년 독일 남부 빌트바트 주민 13명은 커다란 소시지를 나눠 먹은 뒤 병에 걸렸다. 불행하게도 이 가운데 6명이 사망했다. 통조림이나 썩은 고기 등에서 생기는 ‘보툴리누스균’이 일으킨 식중독이 원인이었다. 뇌신경 마비로 시작해 신체 마비까지 일으키는데, 30년...
글제목 : 인체
작품제목 : 인체
몸은 평균 70년 이상 함께 지내는 인생의 동반자다. 그럼에도 우리는 몸을 잘 모른다. 대충은 안다. 이목구비, 손발, 피부 등 드러난 부분과 비위, 간, 폐, 심장, 소장, 대장 등 주요 장부 등. 그러나 수박 겉핧기에도 못미친다.  <인체>(사이언스북스 펴...
작품제목 : WHO/WPRO 표준경혈위치
경락이나 경혈은 한의학 전문용어이지만 일반인들에도 익숙하다. 특히 수지침이나 뜸, 부항 등을 배워 스스로 ‘시술’하는 이들과 지압 등을 경험한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혈 자리에 대한 관심은 점차 늘고 있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이 대한침구학회, 경락경혈학회와 ...
글제목 : 닥터 예수
작품제목 : 닥터 예수
 예수가 당대 사람들의 관심을 끈 이유 가운데 하나는 환자 치료였다. 예수는 열병, 문둥병, 간질, 시각장애인, 지체 불구 등 다양한 종류의 병을 고쳤다. 하지만, 예수는 한 번도 자신이 고쳤다는 표현을 하지 않았다. 대신 네 믿음이 고쳤다고 표현했다. 믿음. <...
작품제목 : 병원에 가도 아이들 병은 왜 오래갈까?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아이가 있는 부모들은 아이가 감기 증세만 보여도 놀라 병원으로 달려간다. 소아과에는 아이들이 넘쳐나고, 약을 달고 사는 아이들이 늘어난다. 약을 먹어도 잘 듣지 않고, 콧물, 기침 같은 증세를 반복적으로 앓는 아이...
작품제목 : 10년 더 젊어지는 따뜻한 몸 만들기
“멋부리다 얼어죽는 사람 못봤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얇은 옷은 체온을 떨어뜨려 감기 따위의 호흡기 질환을 불러오고, 결국 건강을 해친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체온의 중요성을 모른 채 살아간다. 아픈 증상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몸이 달아올라...
작품제목 : Dr(닥터) 우의 우울증 카운슬링
“때로 미치지 않고는 살 수 없을 정도로 고달픈 것이 우리의 삶인지도 모릅니다. 살면서 한번도 우울한 기분이나 우울증에 빠지지 않는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죠.” 최근 <Dr(닥터) 우의 우울증 카운슬링>(출판 웅진 리빙하우스)이라는 책을 펴낸 우종민 인제...
글제목 : 산림치유
작품제목 : 산림치유
 사오정·오륙도, 성과주의와 연봉제….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고달프다. 스트레스는 쌓여만 간다. 학생들의 등교거부, 직장인들의 과로사도 늘어만 가고, 질병도 많이 발생한다.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지고, 인간의 정신과 몸이 지닌 자기치유능력...
작품제목 : 사랑하는 사람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을 때
사회공포증을 앓던 배우 마릴린 먼로는 결국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숨졌다. 배우 최진실, 정다빈, 가수 유니 역시 우울증을 앓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비운의 왕세자빈 다이애나도 행복하지 못했던 결혼생활 등으로 섭식장애와 추적 망상 때문에 생전에 고통을 겪었...
작품제목 : 독소의 습격, 해독혁명
<독소의 습격, 해독혁명> 먹고 마시는 것마다 독소가…심지어 약에도 몸 속 자연치유력·면역력 높이는 것이 최선 현대의학의 발전은 눈부시지만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의 수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첨단 현대의학이 손을 쓰지 못하는 병도 꽤 많습니다.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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